PERSONA

휘화서음(輝畵書音), 살아있는 이야기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의 2,3,4권을 모두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하게 쉽다고 느끼면서 읽기 시작한 책인데 지금은 저자의 책에 대한 마스터 플랜에 많이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회계천재_홍대리

1권에서는 기업의 재무재표가 뜻하는 것들이나 자산, 비용등 용어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뜻을 알리기 위해서 이야기를 만들었다면 2권부터는 회계사로서 성장한 홍대리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기업의 이익과 성장관점’, ‘세금을 통한 회사의 성장’, ‘원가관리를 통한 회사의 성장이라는 키워드를 명확하게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각각에 대한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아래와 같이 정리해보았습니다.

(더 보기…)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요새 기본적인 ‘회계 서적’으로 유명한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총 5권)를 모두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지금은 2권째 절반정도를 읽고 있는 중인데 첫번째 권을 접하면서 배운 점이 많아 그 부분만 따로 발췌해서 간단한게 마인드맵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기업의 재무재표가 뜻하는 것들이나 자산, 비용에 대해서 막연했던 사항을 이야기 형식으로 잘 풀어주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다고 느껴지는 책입니다.
무엇보다도 기업의 회계로 나타나는 목표에 개인 혹은 팀이 가지고 있는 목표가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닌지를 항상 감시하는 것이 회사발전에 실질적인 공헌을 하는 회계적인 마인드라는 이야기는 머릿속의 경종을 한번 울려주는 그런 가르침이였습니다. 그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요새는 정말 머리 속으로 들어오는 내용들이 많네요 ^^ 시리즈를 다 읽으면서 하나씩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멘토님께 새해 인사를 다녀왔습니다. 새해 인사를 드리기도 전에 우선 앉으라고 하시며 저의 한달간 생활에 대해서 자세하게 물어보던 멘토님을 보며 ‘역시 오늘도 마찬가지구나’싶어 속으로 조금 웃었습니다.
오늘 들은 이야기들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의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듣는 이야기를 통해서 나를 파악하고(요즘 주변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는지 물어보셨음)
2. 발전의 피라미드에서 전략가로서의 발전을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파악하고(자기개발->자기경영->전략가->경영자로의 발전의 피라미드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음)
3.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이 비슷한 인생의 역할모델을 정하고 이들을 벤치마킹하는 방법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라인과 함께 Long term life goal 을 성공시키라

그 중, 멘토님이 말씀하신 역할모델들에 대해서는 조금 깊게 생각해봤습니다. 왜냐하면 최근 들어서 가장 나를 어렵게 한 것이 바로 이 Long term life goal이였기 때문입니다. 저의 역할 모델은 좀 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더 보기…)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SF모임의 2011년 비공개세미나 첫번째 시간이였습니다.
반가운 얼굴과 그리운 얼굴과 존경하는 얼굴이 모두 어울린 그런 시간이였습니다. 세미나 2011년 실행계획을 비롯해서 운영방안등을 전체적으로 조율하고, 새로운 과제와 새로운 방식으로의 도전이 결정되었습니다.

(더 보기…)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2011년의 제 신년휘호는 백련강(百鍊剛) : 백번을 단련하여 굳세게하다 입니다.
좋은 쇠는 뜨거운 화로에서 백번 단련된 다음에 나오는 법이며(精金百鍊出紅爐) 매화는 추운 고통을 겪은 후에 맑은 향기를 발하는 법이다(梅經寒苦發淸香) 라는 주역의 말씀을 올해의 화두로 삼습니다.


백련강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자기경영성적표를 들고 멘토님을 찾았습니다. 2009년 자기경영성적표에 대한 피드백을 듣기 위해서입니다.
올해도 큰 꿈을 꾸고, 생각대로 해보기 위해서 먼저 수백가지의 이유를 만들고, 쓰고, 할 수 있는 일부터 바로 실행해보기 위해서 Vison Wheel를 만들었었습니다.
그리고 1년 후인 12월 31일 마지막 날에 일주일간 정리한 자기경영성적표를 들고 가서, 모든 내용에 대한 피드백이 끝날 때까지 두시간 정도의 멘토링을 받습니다.
올해는 다음과 같이 말씀해주셨습니다.

(더 보기…)

Burnout?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상황1.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신나게 일을 하고 있는데 영두차장님께서 빨리 페이스북 담벼락에 적힌 글을 확인해보라고 한다. Burnout에 관한 글이였고, 읽는 동안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었다.
상황2.
오후에 일년동안 업무를 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던 분들에게 인사를 하고 다녔는데 그 중 경진과장님하고 오랜동안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중에 스트레스에 대한 이야기가 우연하게 나왔는데 본인이 스트레스에 민감한 사람인 줄 처음 아셨다는 이야기와 함께 여러 에피소드를 들려 주었다. 그리고는 나도 스트레스와 관련된 이야기를 꺼냈다. 결국 둘은 공감했다.
상황3.
정진호 차장님 나름대로의 1년 정리 포스팅을 보다가 우연히 문요한님의 ‘굿바이 게으름’에 대한 포스트를 들쳐 보게 되었다. 거기에 ‘에너지 방전형’의 Burn out을 또 발견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머리가 커져가면서 분명 아는 것은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과는 달리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점점 적어지고 있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남에게 배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오늘의 세 가지 일도 우연하게 겹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희안하게 같은 일이 겹쳐서 그것, Burnout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상황1~상황3은 발생순서에 따른 나열입니다).

(더 보기…)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book004인간은 ‘언어’라는 사회적 형태의 그루밍을 통해서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해가고 있으며, 본인 혹은 본인이 속한 집단의 확장을 이루어낸다. 예컨데 언어가 어떻게 사용되고 통제되고 소비되고 생산되었는가라는 부분에 맞춰 세상의 대세 흐름이 변하고는 했다고 생각한다.
작년 하반기부터(특히나 올해는 더욱더) 또다시 주목할만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 ‘언어’를 직,간접적으로 이용하고, 여기에 사용자 경험이 성숙하여 나를 표현하거나 지식의 소비를 표현했던 ‘기존의 소셜(Analog Social)’을 완전히 탈피하는 모습이다. 지식을 생상하는 현상이 과열되고 있으며, 오픈을 지향하여 명확한 연결고리에 의한 재생산의 방식이 당연시 되고 있다.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새로운 소셜(Digital Social)’이다.
‘우리’ 중에서도 특별한 무리들은 모두가 바꿀 수 있고, 빠르고, 지루하지 않으며, 스스로 선택하는데 익숙하고, 비록 지금이 첫 교류라고 하더라도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서로에게 제공하는 하나의 세대일 것이다. 돈 탭스콧은 그들을 가리켜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불렀다.
하지만 정확하게 기억해야 할 것은 내 나이가 ‘디지털 네이티브’에서 지칭한 세대 나이게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그들이 아니라는 점이다. 사람은 나무와 달라서 젊다고 해서 항상 신선함을 대변하지도 않고 늙었다고 해서 원숙함을 말해주지도 않는다. 디지털 기기를 다룰줄 알아서가 아니고 이를 이용할 줄 알고 응용할 줄 아는 대세흐름에 맞춰 자신의 생활패턴을 변화시켜 나가고 능동적으로 그것에 반응할 줄 아는 그들, 그들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의 주된 메시지이다.

(더 보기…)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무엇을 더 이야기하겠습니까?
멘토님으로부터 이 책을 소개받은 이후 저에게 이 책은 트렌드를 보는, 그리고 꼭 한번 쓰고 싶은 그런 책입니다. 올해 소개했던 2010 트렌드웨이브는 이 책의 별책부록 같은 느낌입니다.
12월에 여유가 생겨 올해도 이 책의 일독은 빼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트렌드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 내용을 구성한 감각을 익히기 위해서 입니다.


book007
book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