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휘화서음(輝畵書音), 살아있는 이야기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어떤 이유로든 자신의 주어진 환경이나 타이틀 때문에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말라는 메세지가 주어졌습니다. 받은 인상은 적극적이였고, 문제에 직면했을때 피하지 않고 확인하고 소통하려 했습니다. 환경이 그를 만든 것이 아니라, 그가 환경안에서 그렇게 Leading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T클래스에서 구글의 김현유상무를 만나 좋은 이야기, 재미나게 들었습니다.


구글의 신규사업 제휴와 추진

SWOT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기본적인 성격은 대체로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며, 활달한 기본 기질을 살린 역동적인 활동을 좋아합니다.

이런 기질을 바탕으로 강점과 약점을 발견하고, 외부환경을 분석해 기회와 위협을 찾아내 이를 토대로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 기회는 활용하고, 위협은 가급적 억제하려고 합니다.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ž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타인과의 의사소통 및 조직간 의견조율이 원활하다는 평이 많다.

자기계발/자기경영을 기반한 사회생활이 체화되어 있어, 직무/환경/변화에 대한 적응이 빠르다.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집중력이 강하다.

맡은 업무와 사람에 대한 책임감이 강하다.

주변에 존경하는 멘토와 롤모델이 존재한다.

팀장으로서 매니지먼트 업무외에 기술업무를 끊임없이 병행하여 실무감각을 잃지 않았다.

ž사용빈도 및 노출에 따라 외국어 스킬 의 편차가 커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ž업무 몰입도가 높아 개인생활을 소흘히 하는 경향이 있어,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ž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익히는데 즐거움을 느껴 세미나/사교/친교적인 모임이 많다.

ž습득이 빠르며, 정체되지 않도록 항상 노력한다.

ž10년째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고, 이를 통해서 커뮤니케이션하는 이들이 있다.

ž프리젠테이션에 능동적이고 언제든지 상황에 맞추어 진행할 수 있다.

ž목표나 과정속에서의 지향점이 높아 주변사람들에게 드러나지 않게 강요하는 습관이 있다.

ž남이 부탁한 것을 쉽게 거절하지 못한다.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광고를 통해서 보는 우리 사회의 모습.
사회 그대로의 투영부터 힐링, 감동, 개성, 웃음, 메시지 등을 다양하게 표현한 모습에 반하다. 우리가 소통하기 위해서 바라봐야 했던 단면들.
오늘 T클래스에서는 삼성경제연구소의 김경란연구원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혔습니다.


광고에서 소통을 배우다삼성경제연구소 김경란연구원

강의의 시초가 된 SERI CEO인포메이션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SERI CEO Information :
광고에서 소통을 배우다, 제 854 호, 2012.05.23 김경란 이동훈 서민수 양수진

PAPER 정유희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그렇게 살아왔던 사람이 진심으로 전하고 싶었던 인생이야기.
오늘 17년간 한결같은 책을 만들기 위해서 치열하게 자신을 사랑하며 살았던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다. PAPER 정유희.
길버트그레이프를 만들었던 라세 할스트롬 감독의 말, “세상을 보다 좋게 움직이는 것은 묵묵한 행동주의자들이다”이 유난히도 귀에 멤돌았던 하루였다.


PAPER 정유희기자

(더 보기…)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오픈플랫폼 활용 교육으로 연세대를 방문했습니다.

오픈플랫폼 활용교육은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며,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 전문개발자에 대한 수요가 증대함에 따라 신규 인터넷 서비스 개발자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예쁜 교정을 거닐며 그동안 조금 지친 마음을 추스리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어린 대학생들의 기를 잘 받고 온 시간이였습니다.

함께 동행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했던 친구에게도 고맙다고 전합니다.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그녀, 하고자 하는 말과 전하고자 하는 진심을 모두 느낄 수 있었던 사람.


유정아교수 세미나

 

“당신의 말이 당신을 말한다”
“감정이입이란 타인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 인식하는 능력입니다. ‘상대의 하루’를 그려보길”
상대와 대화를 나눌 때
– 상대방의 말을 나의 말로 바꿔서 들어보고
– 상대가 사용한 언어를 따라서 말하면 좋고,
– 필요성에 맞춰서 듣기, 즉 나의 상황과 상태에 따라 상대의 말을 취사선택하는 것이며,
– 마지막으로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며 듣기
진성연습하기
– 배에 힘주고, 자세를 바로하고, 어깨 힘 빼고, 턱 당기고, 눈은 조금 윗쪽으로 한 상태에서
– 명치가 울리는 느낌으로 발성 연습과 문장읽기 연습을 할 것
말하기는,
– 지식(정보) 전달하는 말하기 : [화자 – 주제 – 청중]을 연결하는 [교안 – 배열 – 스타일 – 기억 – 전달]로 준비하고,
– 설득하는 말하기 : [주장 – 근거 – 보장]이라는 순서로 신뢰를 얻는 [능력(지식) – 인격(정직) – 카리스마(열정,호소)
소통하는 말하기의 중요성을 강조, “진심과 성찰”을 강조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2012년의 제 신년휘호는 야심성유회(夜深星逾輝) : 밤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난다 입니다.
2011년 백련강을 휘호로 삼은 나는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었음에 감사했습니다. 또한 사람이 내게 온다는 어마어마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정의 어려움을 통해서 만들어낸 작은 성공을 위해 현재를 희생한 부분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히 발전과 성장의 모더니티에 속은 것으로 치부하지 않고,
정당한 목적을 위한 정당한 과정, 그리고 그 속에서 세울 정직함이 일으킬 기적을 여전히 믿습니다.
그리고 올해 그 결과를 기대하려 합니다.


夜深星逾輝 야심성유휘

(더 보기…)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오전에 출근하면 3층의 접견실에 혼자 앉아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할 일과 하지 못한 일, 잘한 일과 잘해야 하는 일, 잘못한 일에 대한 단상 등으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때때로 그 시간에 함께 있어 고마운 사람이 자리를 같이 해주기도 합니다.
오늘은 ‘하기 싫으나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생각하고, 올라와 앉아있는데 본부장님의 메일(가끔씩 이메일로 이야기를 전달해주십니다)을 보고 또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선생님은 제게 ‘마을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호감(好感)을 얻으려는 심리적 충동이 실은 반대편의 비판을 두려워하는 ‘심약(心弱함’이 아니면, 아무에게나 영합하려는 ‘화냥끼’가 아니면 소년들만이 가지는 한낱 ‘감상적(感傷的) 이상주의(理想主義)’ 불과한 것이다. 이는 입장과 정견이 분명하게 오갈 수 있는 실(實)한 사랑의 교감이 없는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알려주셨었습니다.
하늘은 높고, 날씨도 좋고, 마음을 굳게 다져야 하는 그런 날입니다.

 

아래는 보내주신 글귀의 전문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어려운 결정을 무작정 미루는 것,
단 한 사람의 마음도 불편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
기여도와 상관없이 모두에게 똑같이 잘해주는 것,
리더의 이런 행동 때문에 정말로 미치는 쪽은
그 조직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사람들뿐이다.
Ironically, by procrastinating on the difficult choices,
by trying not to get anyone mad,
and by treating everyone equally “nicely” regardless of their contributions,
you’ll simply ensure that the only people you’ll wind up angering are the
most creative and productive people in the organization.
리더는 욕먹을 줄 알아야 합니다.
모두를 만족시켜, 모두에게 좋은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는
겁쟁이 리더는 결국 조직이 패배를 맛보게 합니다.
패배한 조직에서는 구성원 모두가
일자리를 잃고 한순간에 거리로 내몰릴 수도 있습니다.
리더는 현명하게 욕먹을 줄 알아야 합니다.
A leader needs to know how to take the blame.
A cowardly leader who only wants appraisal and
constantly needs to please everyone will ultimately lead the team to failure.
When a team fails, the jobs and livelihood of the entire group are on the line,
and so the leader must know how to take responsibility and take the blame.
– 콜린 파월(Colin Luther Powell)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오늘 교보문고와 네이트가 주최한 저자 강연회가 사내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덕분에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매년 만나고 있는 구본형 소장님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팀에 새로 들어온 동료 두 분과 함께 듣게 된 것과 함께 무엇보다도 요즈음의 조금 복잡한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해주는 시간이였던 것이 의미있었습니다.
초반에 스승과 제자라는 관계를 강의로 만든 Preview강연도 조금 인상적이였네요.
이후 본 강의는 예상대로 구본형씨를 보고자 하는 열혈독자들이 많이 참가해서인지 2시간 30분동안이나 지속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자기계발에 열의가 있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열의때문이였을까요? 구본형소장님도 마지막에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구본형 '깊은인생' 저자강연 마인드맵_20110502

강연을 들으면서 마인드맵으로 정리했습니다. 당시에 정리한 이미지맵을 보시려면 여기를 보시구요.


구본형 '깊은인생' 저자강연 마인드맵_20110502

강의 내용은 아래 마인드맵을 참고 하세요.

(더 보기…)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작년에 사내에서 지속가능한 행복지키미를 자처하고 계시는 정진호님(@phploveme)로부터 마인드맵 강의를 처음 듣고난 이후 업무나 일상생활에서 정말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강사자격도 취득했고, 전방위 업무정리를 비롯해서 독서노트, 아이디어 정리, 동생의 미술학원 개업을 위한 멘토링 등의 모든 부분에 사용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마인드맵을 흔히 (1)자신의 생각을 말랑말랑한 방법으로 전달하기 좋은 방법정도로 생각할 수 있으나, 저는 (2)보다 강력한 경청의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봅니다. 청중에게 시각적으로 빨리 먼저 보여줌으로서 보다 내 이야기에 빨리 귀 기울여주는 모드로 전환된다는 점에서 강의나 기타 업무정리에 효율적이죠.
그래서 저는 틈만 나면 마인드맵을 주변에 알리고 가르쳐주는 일에 열성입니다. 배워서 남주길 별로 아까워하질 않아서요. ^^ 아마 오늘 있었던 ‘가진자의 여유’포럼에서의 강의도 그런 맥락이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2시간동안 마인드맵에 대한 기초 강의 및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강의자료를 다음의 Slideshare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