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휘화서음(輝畵書音), 살아있는 이야기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2015년 을미년 (乙未年)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휘호는  挹注(읍주)로 많은 일에 대해서 넘치지 않게, 그리고 욕심내지 않고 덜어내기 위해서 무던히 노력했던 한 해였습니다.

 

올해의  신년휘호는 觀海難水(관해난수)입니다.

작년에 바다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곳에서 할 수 있고, 해야 할 여러 가지 일들을 생각했습니다.

주어진 일의 정수를 통해서 진정 도달할 목표까지 집중하겠습니다.

觀於海者難爲水(관어해자난위수)
바다를 본 사람은 물을 말하기 어려워 합니다. 큰 것을 깨달은 사람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함부로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숲의 가족들 모두 저와 함께 새로운 한 해, 즐겁게 보냈으면 합니다.

 

'15년 동기부여 Clip arrow-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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