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휘화서음(輝畵書音), 살아있는 이야기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2006년에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간의 MBA가 활발하던 시기에 국내소프트웨어 스택전략에 대해서 당시 상황에 대해서 글을 남겼었습니다.
성공하면 영웅이나 실패하면 역적이 된다고 하던가요? 당시만 해도 한국의 소프트웨어 스택전략의 선봉으로 칭송받던 티맥스소프트가 이제는 문어발식 기업확장으로 손가락질 받고 있네요.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도 들어가니 내부적으로 뼈를 깎는 아픔도 있을 듯 합니다.
인재들이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몰려가는 선순환 생태계를 위해서라도 티맥스소프트와 같은 R&D형 회사는 SI형 소프트웨어 판매전략이 아닌 표준형 소프트웨어 판매전략으로 기업을 설득할수 있는 훌륭한 기업문화와 함께 다시 돌아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들의 혹평대로 글로벌기업들과 비교하여 안되니 하지 말라니요? 그 정도 되는 기업은 그 정도의 시도는 해줘야 경험이 쌓이고 성공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안된다고 생각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어리석은 노인의 우직함이 산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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