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휘화서음(輝畵書音), 살아있는 이야기




갑자기 생긴 티켓. 우린 절대 이런 기회를 버릴수 없지 ^^
처음보는 너무나 작은 무대에 혹시나 무대마저 바뀌지 않는 사이코드라마풍의 뮤지컬이 아닐까 우려했지만 역시 기우였을 뿐. 소극장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무대연출을 보여준 것은 물론이거니와 일인 다역을 놀랍게 소화해내는 배우들. 노래들로 인해 정말로 빛나는 뮤지컬이였다.
카톨릭 요양시설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로 인해서 한참을 웃다가 울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뮤지컬.
과연 그들이 잠든 사이에 벌어진 일은 어떤 것일까? ^_^ 궁금하면 확인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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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수

    2007-08-20 at 9:24 오전 |

    맨 앞에 앉은 덕에…^^;
    배우에게 꽃두 받구 초코릿두 받구…ㅋㅋㅋ

  • 김종선

    2007-08-21 at 12:53 오후 |

    네..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