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휘화서음(輝畵書音), 살아있는 이야기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2012년의 제 신년휘호는 야심성유회(夜深星逾輝) : 밤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난다 입니다.
2011년 백련강을 휘호로 삼은 나는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었음에 감사했습니다. 또한 사람이 내게 온다는 어마어마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정의 어려움을 통해서 만들어낸 작은 성공을 위해 현재를 희생한 부분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히 발전과 성장의 모더니티에 속은 것으로 치부하지 않고,
정당한 목적을 위한 정당한 과정, 그리고 그 속에서 세울 정직함이 일으킬 기적을 여전히 믿습니다.
그리고 올해 그 결과를 기대하려 합니다.


夜深星逾輝 야심성유휘


글씨는 신영복 교수님 개인홈페이지에 게재된 이미지를 사용했으며, 저작권과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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