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휘화서음(輝畵書音), 살아있는 이야기

PAPER 정유희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그렇게 살아왔던 사람이 진심으로 전하고 싶었던 인생이야기.
오늘 17년간 한결같은 책을 만들기 위해서 치열하게 자신을 사랑하며 살았던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다. PAPER 정유희.
길버트그레이프를 만들었던 라세 할스트롬 감독의 말, “세상을 보다 좋게 움직이는 것은 묵묵한 행동주의자들이다”이 유난히도 귀에 멤돌았던 하루였다.


PAPER 정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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