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휘화서음(輝畵書音), 살아있는 이야기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어떤 이들은 디자인을 단지 어떻게 보이는가에 관련돼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좀 더 깊이 생각하면 디자인은 어떻게 작동하는가의 문제다. 어떤 제품의 디자인을 잘하기 위해선 그 제품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역시 그(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무대를 만들줄 알고, 무대를 공유할 줄 알고, 그리고 무대의 절정의 순간을 연출하는 방법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일들이 정말 노력해서 되는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나도 내 인생에서 ‘평생의 역작’이라는 말을 쓸 수 있는, 그런 순간을 위해서 노력할 뿐입니다.
스티브 잡스의 ‘아이패드’를 보면서 잠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가진 장점을 살려 Somebody가 될 2월입니다. arrow-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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