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휘화서음(輝畵書音), 살아있는 이야기

Posts in the 6. 엔지니어 페르소나의 ‘장인’ category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금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에 HP교육센터에서 PMP교육을 듣고 있습니다.

사실 작년에 많은 과제를 진행할 때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많은 것들을 신경쓰면서도 또 많은 것들을 신경쓰지 못하고 지난 것들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작년의 경험에, 표준 기술, 기법, 도구와 함께 좋은 예시를 몸에 익힘으로서 더 많은 결과를 남길 수 있는 PM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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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14일~15일 양일간 AWS와 함께 emr을 이용한 BigData 구축 프로젝트의 Bootcamp에 참석했습니다.

AWS Bootcamp

AWS Technical Bootcamps are one-day training sessions delivered by experienced AWS trainers and Solution Architects who will bring their technical skills and real-world experiences to the sessions. Each bootcamp will include hands-on class exercises in a live environment using the AWS console. AWS Bootcamps are targeted at technical users responsible for designing cloud architectures or managing op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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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오픈플랫폼 활용 교육으로 연세대를 방문했습니다.

오픈플랫폼 활용교육은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며,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 전문개발자에 대한 수요가 증대함에 따라 신규 인터넷 서비스 개발자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예쁜 교정을 거닐며 그동안 조금 지친 마음을 추스리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어린 대학생들의 기를 잘 받고 온 시간이였습니다.

함께 동행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했던 친구에게도 고맙다고 전합니다.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최근 어떤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현 시스템이 가진 모든 자원의 상호운용성을 고려하여 Trade-Off의 최적의 포인트를 얻어낼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만들었던 Garbage Collection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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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올 하반기는 안드로이드 모바일어플리케이션과 Open Standard와 거의 사투를 벌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고,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음을 알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Oauth에 대한 기반기술을 적용하면서 발표했던 프리젠테이션 자료입니다.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2006년에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간의 MBA가 활발하던 시기에 국내소프트웨어 스택전략에 대해서 당시 상황에 대해서 글을 남겼었습니다.
성공하면 영웅이나 실패하면 역적이 된다고 하던가요? 당시만 해도 한국의 소프트웨어 스택전략의 선봉으로 칭송받던 티맥스소프트가 이제는 문어발식 기업확장으로 손가락질 받고 있네요.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도 들어가니 내부적으로 뼈를 깎는 아픔도 있을 듯 합니다.
인재들이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몰려가는 선순환 생태계를 위해서라도 티맥스소프트와 같은 R&D형 회사는 SI형 소프트웨어 판매전략이 아닌 표준형 소프트웨어 판매전략으로 기업을 설득할수 있는 훌륭한 기업문화와 함께 다시 돌아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들의 혹평대로 글로벌기업들과 비교하여 안되니 하지 말라니요? 그 정도 되는 기업은 그 정도의 시도는 해줘야 경험이 쌓이고 성공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안된다고 생각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어리석은 노인의 우직함이 산을 옮깁니다.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단순히 놀라운 세상이 아닙니다. 증강현실에 대한 영상을 한번쯤 보시면 기술집약적 산업들이 가져올 놀라운 세상을 상상하실 수 있을껍니다.
View subtitles 에서 Korean 선택하시면 자막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어떤 이들은 디자인을 단지 어떻게 보이는가에 관련돼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좀 더 깊이 생각하면 디자인은 어떻게 작동하는가의 문제다. 어떤 제품의 디자인을 잘하기 위해선 그 제품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역시 그(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무대를 만들줄 알고, 무대를 공유할 줄 알고, 그리고 무대의 절정의 순간을 연출하는 방법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일들이 정말 노력해서 되는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나도 내 인생에서 ‘평생의 역작’이라는 말을 쓸 수 있는, 그런 순간을 위해서 노력할 뿐입니다.
스티브 잡스의 ‘아이패드’를 보면서 잠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좀 더 쉽게 일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공부한 TDD.
사람들에게 강의를 하고 나서 느낀 점은 역시나 하나. 하고는 싶으나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
하지만 역발상을 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 시간이 남는다. 그리고 보다 잘하기 위해서는 가짜는 진짜 같아야 한다.


Reference
1. Test Driven Development by Example, Kent Beck
2. Practical Test Driven Development, Dave Astels
3. Unit Testing in Java, Johannes Link
4. Extreme Programming Installed (번역서), Ron Jeffries et al.
5. Testing Extreme Programming, Lisa Crispin et al.
6. Lessons Learned in Software Testing, Cem Kaner et al.
7. a Extreme Programming Cookbook, Eric M. Burke et al.
8. Java Tools for Extreme Programming, Richard Hightower et al.
9. 한국 XP 사용자 모임 http://xp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