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휘화서음(輝畵書音), 살아있는 이야기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Chris Lonsdale의 외국어에 대한 TED강연입니다.

The below video features Chris Lonsdale, creator of Kungfu English and author of The Third Ear, explaining how anyone can learn and become fluent in a second language within six months.

dynamiclanguage says,

We highly recommend you watch the full video; whether you believe it’s possible to learn a new language in six months or not, Lonsdale offers sound studying advice. Here are a few of our favorite tips:

  • Practice mixing the language around. Lonsdale says, “If you’ve got 10 verbs, 10 nouns, and 10 adjectives, you can say 1,000 different things.” Just like how babies learn their first language, it’s important to experiment and create new phrases.
  • Get a “language parent.” Lonsdale defines a great language parent as someone who will work hard to understand what you’re saying (even when you’re wrong), uses words you already know, confirms understanding with correct language, and does not correct your mistakes. (The latter idea is surprising for many, but current linguistic theory states that, for children, making errors is a vital part of learning, and correcting these issues is pretty much pointless. This concept doesn’t really differ for adults.)
  • Study the face – specifically the mouth – of a native speaker. Languages differ greatly in pronunciation, and many use sound formations that aren’t found in your first language. Lonsdale argues that you may need to teach your body how to make certain vocal movements, and the best way to do this is learning from an expert!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을미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나와 가족들에게 소개합니다.

내 스승은 일년의 계획을 세우지 않는 자, 실패를 계획하는 것이라고 일침하셨습니다.

숲의 가족들은 좋은 계획을 가지고 시작하고 있습니까?

 

어느 맑은 봄날,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저것은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겁니까 바람이 움직이는 겁니까

스승은 제자가 가리키는 곳은 보지도 않은 채 웃으며 말했다.

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네 마음 뿐이다.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이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2015년 을미년 (乙未年)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휘호는  挹注(읍주)로 많은 일에 대해서 넘치지 않게, 그리고 욕심내지 않고 덜어내기 위해서 무던히 노력했던 한 해였습니다.

 

올해의  신년휘호는 觀海難水(관해난수)입니다.

작년에 바다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곳에서 할 수 있고, 해야 할 여러 가지 일들을 생각했습니다.

주어진 일의 정수를 통해서 진정 도달할 목표까지 집중하겠습니다.

觀於海者難爲水(관어해자난위수)
바다를 본 사람은 물을 말하기 어려워 합니다. 큰 것을 깨달은 사람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함부로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숲의 가족들 모두 저와 함께 새로운 한 해, 즐겁게 보냈으면 합니다.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오랜만에 멘토와의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언제나처럼 지금의 나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곤 언제나처럼 멘토의 입을 집중합니다.

 

– 생(生)의 본질을 과거를 다시 읽는게 아니라 미래를 상상하며 행동하는 것에서 찾아야 한다.

– 지금의 자리를 확실하게 인지하라. 어설프게 Agree하거나 Accept해야 할 때가 아닌, 스킬을 보여야할 때이다.

– RESPONSIBILITY는 빠른 RESPONSE를 해주는 능력이다. RESPONSIBILITY = RESPONSE + ABILITY

   제 3자와의 협업에는 반드시 RESPONSIBILITY를 가져야 한다. 

– 문맥과 연관성을 파악하는 것은 시간이 어려운 일이지만, 정말 어려운 것은 그것을 오래 해야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멘토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도 한걸음 더 나아갑니다.

 

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금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에 HP교육센터에서 PMP교육을 듣고 있습니다.

사실 작년에 많은 과제를 진행할 때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많은 것들을 신경쓰면서도 또 많은 것들을 신경쓰지 못하고 지난 것들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작년의 경험에, 표준 기술, 기법, 도구와 함께 좋은 예시를 몸에 익힘으로서 더 많은 결과를 남길 수 있는 PM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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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14일~15일 양일간 AWS와 함께 emr을 이용한 BigData 구축 프로젝트의 Bootcamp에 참석했습니다.

AWS Bootcamp

AWS Technical Bootcamps are one-day training sessions delivered by experienced AWS trainers and Solution Architects who will bring their technical skills and real-world experiences to the sessions. Each bootcamp will include hands-on class exercises in a live environment using the AWS console. AWS Bootcamps are targeted at technical users responsible for designing cloud architectures or managing op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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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오늘은 또 한명의 스승을 떠나보내야 하는 날이였습니다.

내게 자기경영의 화두를 던져주던 스승이 별세하셨습니다.  슬픈 눈을 가진 스승을 바라보며 한없이 울었습니다.

 

쉬지 않고 배우는 전문가이기를 조언하던 그는 배움이 부족한 전문가는 사람을 확실하지 않는 것으로 오도하여 시시한 선동가에 그칠 것을 경고했습니다. 전문성이 있어도 직업관과 가치관이 흐린 사람은 사람을 도울 수 없으며,  스스로 모범이 되지 않는자 또한 신뢰가 없어 다른 사람앞에 설 수 없다고 했습니다.

 

구본형,  그는 나에게 있어 참스승이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구본형

좋은 책은 진실에 진실한 작가들이 피로 쓴 글이다. 책이란 내 앞에 펼쳐지는 미지의 삶을 해독할 수 있게 하는 코드이며, 안내자며, 불빛이다. 무수한 밤 더듬게 했던 정신의 젖무덤이며 감탄이며 회한이다. 삶의 위로다. 이제 그 책들을 읽다 책을 써내는 작가가 되었다. 책을 쓰는 것이 이제 나에게 삶이 되었으니 나 또한 진실에 진실한 작가가 되고 싶다.

나는 누구인가? 변화경영사상가이며 작가다. ‘어제보다 아름다워지려는 사람을 돕는다’는 업(業)의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인생을 시(詩)처럼 살고 싶어 한다. 실컷 돌아다니고 실컷 읽고 실컷 쓰는 것이 앞으로 할 일이라고 믿고 있다. 무엇보다 실컷 살아보리라 마음먹은 사람이다.

나는 평범하고 초라한 사람들이 어느 날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위대한 순간을 목격하고 싶다. 나도 그 사람들 중 하나이고 싶다. 나는 그들이 꽃으로 피어날 때 그 자리에 있고 싶다. 이것이 내 직업이 내게 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풍광이다.

구본형 (1954 –  2013)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2012년 야심성유휘(夜深星逾輝)을 휘호로 삼은 저는 신년에 계획한대로 단순한 발전과 성장에만 안주하지 않고,
정당한 목적을 위한 정당한 과정, 그리고 그 속에서 세울 정직함이 일으킬 기적을 믿고 움직였습니다.

2013년 계사년(癸巳年)의 신년휘호는 당무유용(當無有用)입니다.

그릇은 비움으로서 그 쓰임이 생긴다는 말로,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인생 2막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비우고, 그 속을 열심히 채워보려는 의도입니다. 

  당무유용

멘토님의 가르침대로 비전(vision)과 미션(mission)으로 거침없이 달리고, 긍정마인드(positive mind)와 열정(passion)으로

긍정에너지를 만들어 내 그릇안에 정말 열심히 담아보겠습니다.

다이아몬드로~

사명선언문

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새로운 목표와 비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내용을 정리하다 보니 사명선언문을 수정해야 할 것 같아, 5년동안 조금씩 고쳤던 사명선언문을 거의 새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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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다 아름다운 나와 당신을 상상합니다.

 

Working out with a personal trainer can help you use the proper technique and make sure that you are really working those muscles properly, while not hurting yourself.
My personal trainer is very knowledgable about how you can work certain muscle groups out, and answer any questions you may have about the equipment.
최근 한달 넘는 시간동안 스스로가 인정할 수 있는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었다. -6.5Kg
세 달안에 아래 사진처럼 되고자 이미지 트레이닝과 함께 매일 2~3시간씩 노력 중.